19일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라며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됐다, 의미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 주신 분들과 이해해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인사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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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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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리더인 RM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렌다"라며 "많은 분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고 안전을 유의하라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당일 현장 스태프분들과 안전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라며 "아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만들어 주는 질서와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RM은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 분들, 또 소방 및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린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