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친 방탄 공연때문에 집회를 막으려고 했어???
잡담 경찰은 매주 수요일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시위'(수요집회)를 여는 정의기억연대에 집회를 자제해달라고 지난달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기억연대가 수요시위를 여는 옛 일본대사관 앞은 공연장에서 300여m 떨어져 있다. 정의연은 '집회 장소가 공연장과 상당히 거리가 있고 매주 열어온 평화 집회를 막을 근거가 없다'며 반발한 끝에 이날 집회를 정상적으로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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