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서울의 심장부 광화문 광장에 또 하나의 ‘문’(門)이 세워지고 있다. 지난해 ‘혼문’(魂門)으로 대변되는 전 세계 케이(K)팝 열풍이 또다른 문으로 이어지는 인상이다. https://theqoo.net/ktalk/4130554399 무명의 더쿠 | 03-18 | 조회 수 289 하붕이는 사자보이즈가 두려우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