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엄마한테 해달라해서 받고 엄마한테 혼나고 돈 다시 내놓은거같던데 https://theqoo.net/ktalk/4128958462 무명의 더쿠 | 12:53 | 조회 수 114 먼가 어린애가 큰일날까봐 안절부절하는 느낌이엇은..;;근데 고딩이엇다니.. 정말 직원분이 엄마인가보네 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