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서 산수쌈밥-영미오리탕-양념갈비-애호박찌개-크림순대국밥 먹고 창억떡 사서 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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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조회 수 65
양념갈비는 황솔촌 민속촌 쌍교 다 괜춘괜춘
오리탕이랑 애호박찌개는 개인적으로 어딜가도 다 평타치기도 하고 사실 광주는 집에서도 많이들 해먹어서 그런지 맛집을 모르겐네..😓
오리탕이랑 애호박찌개는 개인적으로 어딜가도 다 평타치기도 하고 사실 광주는 집에서도 많이들 해먹어서 그런지 맛집을 모르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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