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포함 3-4명이 어찌저찌 잘 도망쳐서 안전해보이는 장소를 찾아서 쉬고있는데 삼자기 문 열리면서 사람들이 우르르 들어옴 알고보니까 같이 있던 여자애가 지 친규들한테 연락해서 여기 오라 한거임 개환장함 그래도 왔으니까 같이 숨어있는데 근데 또 문이 슬 열리면서 좀비들이 막 들어올려고 하길래 구석에가서 숨어있는데 들켜서 이제 죽겠규나 싶었는데 좀비가 먹을 걸 내밀면서 먹으라고 주는거임
알고보니까 내가 숨은곳이 병원이고 여기들어온 좀비들은 사회복지사였던 사람들인거야 주변둘러보니까 한명씩 맡아서 먹을거 챙겨주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좀비 하나 더 오더니 뒤에 줄서서 먹을거 줄려고 기다리고 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살았다 싶었는데 개큰 빨간색경보음 울리면서 문 열리는데 잠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