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메보치고 존재감이 압도적으로 크다고 생각이 안들었음 https://theqoo.net/ktalk/4127563440 무명의 더쿠 | 02:17 | 조회 수 269 탈퇴후 오히려 존재감을 알게됨영상이 자꾸 뜨니까 오히려 그전엔 성훈 니키 정원 감자숭배?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