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훈 분명 데뷔초에는 지금만큼 잘생긴 느낌은 아니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127102576 무명의 더쿠 | 18:18 | 조회 수 185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진심 세상 존잘됨....데뷔초엔 뭔가 너무 어린느낌이기도 하고 그랬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