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동행이 현지인한테 BTS 아냐고 물어보니까 그게 뭐냐고 물어봐서 웃겼음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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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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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바 옆자리 사람이랑 대화하게 돼서 우리가 한국에서 왔다니까 그사람이 한국 좋다 오징어게임 좋아한다고 말했거든ㅋㅋㅋ
그래서 아 그러냐하고 그 사람이 질문하는거 대답해주고 하는데 동행으로 같이 있던 사람이 방탄 팬이었는지 두유노비티에스 시전
그게 뭔데? 해서 분위기 어색해지고 난감했던 기억이 있음
그래서 요즘 이슈로 방탄 국뽕어쩌고할때마다 그 에피소드 생각나서 그정도 아니시던데..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