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이 중간에 일정 상 힘들기도 하고
줄거리 바뀌어서 대본 쓰러 연출하차했다는 거 보고 든 생각인데
장항준이 한거랑 다른 감독이 잡은거랑
연출이 얼마나 다른지 궁금해졌어!!
10부까지인가 장항준이 한거라고 들었는데
전반부 후반부 차이가 있어?
싸인본 덕들 있음 알려주라 >.<
장항준이 중간에 일정 상 힘들기도 하고
줄거리 바뀌어서 대본 쓰러 연출하차했다는 거 보고 든 생각인데
장항준이 한거랑 다른 감독이 잡은거랑
연출이 얼마나 다른지 궁금해졌어!!
10부까지인가 장항준이 한거라고 들었는데
전반부 후반부 차이가 있어?
싸인본 덕들 있음 알려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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