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형제처럼 지내는게 너무 좋음 그리고 김민재 의외인게 재성이한테는 자기가 먹어야 하는 밥 (배고프지말라고) 몰래 배달해주고 경기 직전에 상대팀으로 만난 옌스한테는 긴장풀라고 아는척해줘서 옌스가 긴장을 쪼금 푼게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