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사촌오빠 설정이 젤 판타지였음 본인때문에 술을 끊었다했나? https://theqoo.net/ktalk/4125909032 무명의 더쿠 | 14:12 | 조회 수 206 머 언제든지 뭔일 생기면 오려고? 이런 감성이였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