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데 정부와 지자체가 하도 성원해서 가수가 어쩔수 없이 부담감을 무릅쓰고 나서는거다 이 감성 https://theqoo.net/ktalk/4125533436 무명의 더쿠 | 03:44 | 조회 수 152 너무나 케이팝 국책이라고 외치는 그 주장하고 어딘가의 지점에서 만날거 같은 결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