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달 초 "이번 BTS 공연은 암표 대응의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단속 방침을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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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콘서트를 앞두고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을 악용한 암표 거래 의심 계정이 적발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은 12일 ‘암표 특별 단속 및 근절 방안’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문체부가 지난 10일 BTS 콘서트 암표 거래 의심 계정 4개를 수사 의뢰해 경찰이 전날부터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콘서트 현장에도 경찰관 56명을 투입해 암표 매매를 단속할 계획이다.
시험대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