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드리고 싶은 게 참 많았지만, 팀 안에서 저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았던 마음도 있었어요 https://theqoo.net/ktalk/4124163615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232 걍 이거만 봐도 알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