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유행에 껴들수가 없음 https://theqoo.net/ktalk/4123632459 무명의 더쿠 | 13:23 | 조회 수 55 매운거에 환장해서 마라 들어온지 얼마 안 됐을때 마라 제일 강한거 시키고 국물 마셨다가 그 뒤로 마라 소리만 들으면 뒤로가기 눌러그때는 마라탕도 아니고 걍 샤브샤브 같은거였는데ㅠ 진짜 미친 고통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