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이 초반부엔 돈많고 잘 정돈된 로맨스그레이 스타일인데
스포스포한 부분에서 갑자기 사람이 진짜 살도 뒤룩뒤룩 찐거 같고
진짜 추악하단 말이 딱 어울리는 외모가 되는거임 찐으로
영화관에서 보다가 막 와 싫다 혐오스럽다 이런 느낌까지 받았는데
또 후반부에는 그냥 다시 처음에 그 정돈된 사람으로 돌아오는데
진짜 연기력이 놀랍더라 물론 분장도 있겠지만
추접스러움이 느껴졌음 정말로; 너무 신기하더라
최민식이 초반부엔 돈많고 잘 정돈된 로맨스그레이 스타일인데
스포스포한 부분에서 갑자기 사람이 진짜 살도 뒤룩뒤룩 찐거 같고
진짜 추악하단 말이 딱 어울리는 외모가 되는거임 찐으로
영화관에서 보다가 막 와 싫다 혐오스럽다 이런 느낌까지 받았는데
또 후반부에는 그냥 다시 처음에 그 정돈된 사람으로 돌아오는데
진짜 연기력이 놀랍더라 물론 분장도 있겠지만
추접스러움이 느껴졌음 정말로; 너무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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