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인데 가게로 누가 오더니 옆 가게 시공업자인데 가게가 잠겨서 열쇠공을 불러야하는데 현금이 없다고 현금 좀 빌려달래서 옆 가게 시공 중인거 아니까 별 의심없이 빌려줌 지 전화번호도 주더라고
그러더니 다시 연락와서 열쇠공이 없어서 자기가 집에 가야하는데 어쩌구 하면서 10만원만 더 입금해달래 그때 뭔가 이상해서 더치트 깔아보니까 나랑 같은 사례로 사기당한 사람들이 있더라고
내가 그래서 돈 못드린다 빌려드린 돈은 이쪽으로 이체해라 하니까 전화와서 부탁 좀 한다고 구구절절 해서 거절했더니 문자로 또 부탁 좀 하겟다고 계속 옴 일단 더치트에 피해사례 등록했고 씨씨티비랑 통녹도 따놨는데 사기사례 확인했다고 지금 바로 이체안하면 신고하겠다고 답장을 할까 아니면 그냥 돈 버렸다치고 씹고 넘어갈까 아니면 그냥 다 씹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