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쯤 부터 학교에 귀국자녀들이 전학을 왔단 말임 일본 미국 홍콩 영국 등등 그중에선 7,8년씩 살다 온 애들도 있었는데 걔들보다 더 발음 좋은 친구가 있었음 그냥 한국에서 나고 자란 애임 영어 선생도 그친구한테 읽기 시키고 그랬음
잡담 발음은 타고나는것도 있는거 같다고 느낀게 귀국자녀들 보다 유학경험도 없던 친구가 발음이 더 좋았던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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