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꿈을 바라보고 있었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게 너무 이상하잖아 https://theqoo.net/ktalk/4121557238 무명의 더쿠 | 17:06 | 조회 수 36 공지 보니까 당장 뛰처나가고 싶을정도로 팀에 있는게 힘들었단거네진심인 순간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