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상한 경험한적있음 직장동료 모친상갔는데 생전 먹지도 않은 육개장을 3그릇이나 비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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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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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고기싫어 인간이라 육개장 안먹거든 편육도 안먹음
근데 나중에 안건데.... 모친께서 투병중에 식사를 제대로 못드셨다고......
직장동료한테 그때 죄송하다했더니 알려주심 엄마가 왔다가 간거같다고 고맙대....
근데 그때 나 약간 미친듯이 먹어서 이상했어ㅠㅜ
이상한건 나 거기 들어가기전엔 부조만 가고갈라했는데 인사하는순간 허기가 몰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