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고집도 쎄고 말도 진짜 안 들으셨는데
전날에 엄마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싸웠던거 같음
그러고 저녁에 혼자 계셨을때 정신이 돌아오셨었나봐
엄마 짐 되는게 싫으셨는지 농약 두병을 들이마시셨음...
우리엄마가 할머니 자꾸 농약얘기 하셔서 틈틈히 온 집안 뒤져서
다 치웠었는데 그걸 또 어떻게 구해가지고 숨겨두셨었나봐
끝까지 할무니다웠어 그래도 나 한번 보고 가지
여전히 그게 너무 서운함
전날에 엄마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싸웠던거 같음
그러고 저녁에 혼자 계셨을때 정신이 돌아오셨었나봐
엄마 짐 되는게 싫으셨는지 농약 두병을 들이마시셨음...
우리엄마가 할머니 자꾸 농약얘기 하셔서 틈틈히 온 집안 뒤져서
다 치웠었는데 그걸 또 어떻게 구해가지고 숨겨두셨었나봐
끝까지 할무니다웠어 그래도 나 한번 보고 가지
여전히 그게 너무 서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