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ㄷ 간병중인데 주변에서 다 요양원 보내라는데 내 욕심때문에 못보내겠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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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7 |
조회 수 334
엄마가 50살부터아파서 이제 58살인데 그냥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옆에 두고 잘해주고싶음 엄마는 사실상 치매라 기억못하지만
엄마가 50살부터아파서 이제 58살인데 그냥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옆에 두고 잘해주고싶음 엄마는 사실상 치매라 기억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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