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닌데 지금 목이 쉴 정도로 소리를 질렀다. 라커룸 안에서 다 같이 아파트도 부르고 난리가 났다"고 증언했다 https://theqoo.net/ktalk/4120840351 무명의 더쿠 | 03-09 | 조회 수 359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