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안국동에 있던 현지인들이 서빙하던 정통 카레집 가서 카레먹고 새벽에 속 뒤집져서 응급실감 https://theqoo.net/ktalk/4120230326 무명의 더쿠 | 17:26 | 조회 수 54 위에 빵구났나 싶을 정도로 내인생 최대 아픔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