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암생각없이 정형외과 갔다가 서울에 큰병원 가라는 말 듣고 수술함 https://theqoo.net/ktalk/4120164799 무명의 더쿠 | 03-09 | 조회 수 103 그러고 잘 살긴 하는데 약간 그 전처럼 활동하지는 못함 특히 뛰거나 이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