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랑을 했다는 내 친구가 어린이집 교사고 내가 중등 교사라 아는데 저건 진짜 유딩 초딩 중딩 고딩 안 가리고 떼창 가능함 저거 멜로디로 쉽고 따라 부르기 쉬워서 어르신들도 진짜 많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