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 낮잠 자는데 꿈에 걔가 나옴 나한테 고백함 무시하고 일어났는데 다시 또 잠들었어
근데 그 친구가 또 나옴 ;; 이번엔 우리 엄마랑 친한 애가 먼저 나왔어 걔는 방 앞에 있었고 ㅇㅇ
무튼 그 친구 이름을 몰라서 손 붙잡고 사과하고 그 친구는 울 엄마한테 나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다가 갑자기 엄마가 ㅇㅇ이는 괜찮대? 함
ㅇㅇ< 친척 오빠이름임 ;; 이게 뭐지? 싶었는데 허락 받았대 ;;;;;;; 그러면서 깸;;;;;; 근데 손이 진짜 예뻤어 손 붙잡고 사과하는데 손 감촉이 꿈에서도 느껴질만큼 손이 예뻤음 ;;;;;;;; 별 개꿈을 다꿨네
+ 이 친구 제대로 본적도 없고 아침에 추천탭에 뜨길래 영상 하나 보고 잔건데 꿈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