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말이 없어서) 더 때려달라는 줄 알고☺️☺️” - 폭군 유하람 (2007~) https://theqoo.net/ktalk/4114942291 무명의 더쿠 | 03-05 | 조회 수 1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