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개불쌍하고 세조 개까여야함 근데 현대인이라 그런가 후자에 대해선 과몰입까진 안됐다고 해야하나..너무 어릴때 있었던 일이라 별일 없었음 나라가 어케 흘러갔을지 아예 모르는 일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