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뭔가 정종연의 좀비와 귀신에 내가 계속 익숙해지는 느낌이라 https://theqoo.net/ktalk/4112332842 무명의 더쿠 | 19:57 | 조회 수 45 난 이번에 오히려 에피 2,3이 약간 좀 뻔했음... 살인감옥이나 크레이지하우스도 만들 줄 아는 사람이라 새로운 거 계속 기대하는데 이제 쉽지 않은걸까 싶기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