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6만명, 성탄절급 인파 예상···‘BTS 광화문 공연’ 당일, 행안장관 직접 현장점검 나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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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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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민·관 합동안전점검단을 꾸린다. 행사 당일에는 현장상황관리관이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장에 모인 인파가 모두 해산할 때까지 안전관리를 한다.
행사 당일인 21일 오전에는 윤호중 장관이 행사 현장을 찾아 병목구간, 경사로, 계단·난간, 지하철 역사 등 인파사고 발생 위험이 큰 장소를 최종 점검한다. 또 현장상황관리관이 서울시, 서울경찰청, 서울소방재난본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장에 모인 인파가 모두 안전하게 해산할 때까지 상황관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