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재는 들을 때마다 왜케 슬픈지 모르겠음 .. https://theqoo.net/ktalk/4111682418 무명의 더쿠 | 03-02 | 조회 수 96 넌 그저 품속의 날 그저 지켜주려 했던 것 뿐인데 너의 모든게 그저 그렇게 흩어져가네 잡을 수 없네 ...ㅜㅜ... 들을때마다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