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들도 맨날 대여점 가서 신권 안들어왔냐고 물어보고
일반 백성들은 돈모아서 공구한다음에 한글 쓸 줄 아는 사람있으면 그대로 베끼고
왕실에서도 후궁이고 상궁이고 다들 소설 돌려봄
작가들 인기가 너무 많아지니까 출판사에서 돈 싸들고 가서 제발 다음권 빨리좀 내달라고 사정함
지금 우리가 아는 조선 후기 소설들은 그 많은 소설들 중에서 교육적 내용이 있는 것들만 추린건데
고문서 아카이빙해놓은 사이트 가보면 진짜 별의별 사이다소설이 많음
야한 장면 부분은 글씨랑 종이가 다 닳아서 임의 번역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