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cgv가 좁은 건물에 한층에 관 두개씩해서 4층 짜린데 파묘랑 건국전쟁이 같은층이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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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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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로비라고 한층에 테이블 세개씩 있었는데 대기하는 사람들끼리 각자 뭘 보러온건지 몰라서 숨막히는 정적이 흐르던 그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음
나름 로비라고 한층에 테이블 세개씩 있었는데 대기하는 사람들끼리 각자 뭘 보러온건지 몰라서 숨막히는 정적이 흐르던 그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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