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 쓰고 같은 민족인데 그 사람들 사는데에 들어가는거 자체가 안되고
이렇게 찢어져서 아예 모른 체로 살고 있는게 뭔가 묘했음...
만나서 얘기하면 당연하지만 그냥 나랑 똑같은 사람인데ㅋㅋㅋ
걍 기분 되게 묘하더라
그리고 되게 우리나라 사람들 좋아하고 반가워해서 진짜 기분 이상했던..ㅋㅋ
근데 그거랑 별개로 그 땅의 분위기 자체가 무섭고
당연히 허가받고 간건데도 갑자기 총맞아서 뒤질까봐 무서웠음ㅋㅋㅋㅋ
난 개성 가고 싶으니까 나 살아있을때 뭐라도 원만하게 해결보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