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시골에서 봐서 어르신들이 더 많은 곳이었는데처음에 유해진 사냥하고 호랑이 나오고 안재홍이랑 싸우고 이럴 때부터 웃음소리 많이 들려서쉽고 대중적인 영화인 게 느껴져서 이 영화 잘되는 게 이해됐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