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플에 개뜬금없지만 나 ㅇㅇㅌㅈ 응원하는 이유 https://theqoo.net/ktalk/4110203333 무명의 더쿠 | 02-28 | 조회 수 565 ㅊㅅ씨 동향사람으로서... 어릴때 ㅊㅅ씨 아버지가 하신 태권도장 다닌 사람으로서... 근데 덕질은 못하겠음 ㄹㅇ 관장님 얼굴이 옆에서 떠다녀서 어쩔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