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율 - 맏형 같음 책임강 강하고 예민미 있는 게 반전 어필 아이돌 자의식 세팅됨 다이어트한다고 먹은 거 칼로리랑 운동 소모량 계산함ㅋㅋ 루이랑 동생들이 치대면 약간 눈이 멍해짐 지쳐보임
김률 - 말많고 헐랭하고 티엠아 풀기 좋아함 방송국 내 편의점?에서 데뷔 축하해줬다고 봉다리 들고 감사해함
우진 - 솔직히 좀 불안함 음악 직접 만드는 자부심 강해 보이는데 략간 중2 허세 느낌 솔직하고 욕심 많은 노력파같음 영어 안돼는데 계속 실전해보려고 하고 모르면 루이한테 물어봄 팬에 대해 계속 언급하는거 보면 의외로 아이돌 자의식 있음
루이 - 형들의 관심과 사랑을 자연스럽게 갈구함 김률 방에 다섯 시간 있었는데 김률이 화냈다고 잊지 않고 언급함 데뷔 방송 활동 재밌어서 1년동안 하고 싶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