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시발 16년도에 어케 덕질함 https://theqoo.net/ktalk/4109921257 무명의 더쿠 | 02-28 | 조회 수 173 저새끼들이 머리채를 하도 잡아서 머리털 다 뽑힌채로내 본진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버텨냄내가 할말이다 미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