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보고싶다해서 같이 또 보러갔거든 근데 이번엔 아쉬운게 걍 안보였어 내가 처음에 볼 때 거슬렸던게 하나도 안거슬려서 너무 특이했음(호랑이까지도) 좋았던 부분에 더 집중하고 봐서 그런가 기대치가 없는 상태에서 봐서 그런가.. 첫 관람이 딱 지금 이 느낌이면 개만족해서 후기 쓰고 다녔겠다 생각했음ㅋㅋㅋㅋ
잡담 왕사남 좀 신기한게 나 시사회 당첨으로 처음 보러 갔을 땐 연출적으로 아쉬운 부분들이 꽤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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