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끼리 아예 작당한거라 시간이 흘러서 물질적인 증거도 거의 없을뿐더러
정황이나 증언에만 의지해야하는데 몇몇 사람들이 반대되는 증언도 해서 되게 애매하다는듯
정황만보면 빼박인데 법대로 쳐넣기엔 애매한 그런 상태인가봄
이미 흔적 지우고도 남았을 시간이래 여태 묻힌게 더 신기하다함
정황이나 증언에만 의지해야하는데 몇몇 사람들이 반대되는 증언도 해서 되게 애매하다는듯
정황만보면 빼박인데 법대로 쳐넣기엔 애매한 그런 상태인가봄
이미 흔적 지우고도 남았을 시간이래 여태 묻힌게 더 신기하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