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더위는 안 타는 편임 더워서 땀 흘리는 경우는 없는 편이고
아주 아주 살짝만 긴장하면 특히! 얼굴에 땀을 미친듯이 흘려ㅠㅠ 어느정도냐면 약속시간 좀 늦을 거 같아서 준비 서둘러야지! 하면 한겨울에도 땀이 줄줄 나.. 이런식으로 그냥 보통의 긴장감에도 땀이 흐르는데 원래는 안 그랬고 몇 년 전부터 그러는데 정신과 가보면 될까..? 정말 너무 불편함 ㅜㅜ
아 참고로 저혈압이 있는데 이것때문인가 했지만 나보다 더 저혈압 심한 주위 사람은 안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