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톡에 이런거 묻는거 좀 웃기긴한데 연예계 병크나 마플 빠삭하게 아는 거 ㅅㅈㅎ 엄청 자랑거리는 아니지않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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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
조회 수 164
왜 내지인은 연예계 소식에 빠삭하다는 거에 부심을 부릴까ㅋㅋㅋ 친구의 친구로 친해졌고 지금 같이 일하는 동료이기도 한 사람인데 대화내용의 99.99999%가 연예인 병크 얘기임 그리고 자기가 그런걸 잘 알고있다는거에 엄청 뿌듯해함 공수치 오고 듣기싫어죽겠음ㅋㅋㅋ 아주 자세하고 내부적인 것까지 다 알면서 커뮤랑 트위터는 안하는척함
나는 현생에선 연예인 하나도 모르는 척하면서 그게 누구죵? 전 아무것도 몰라용 모드로 사는데 얘 너무 신기함..... 웃긴게 본인이 덕질하는 연예인에 대해선 언급 하나도 안함 누가먼저 ㅇㅇㅇ 이번에 새영화 나온다며라고 먼저 언급해야 간신히 한두마디 해주는정도임
도대체 왜.....? 중고딩도 아니고 그리고 같이 일하는 동료라서 저 대화들을 피할수도없어서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