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에 따르면 중대형 기획사가 SNS 바이럴 마케팅에 쓰는 금액은 평균적으로 5천만 원에서 1억 원 사이다. 이 돈으로 플랫폼을 결정하고 바이럴 총량을 결정한다. 하지만 기이할 정도로 높게 순위가 뛰는 경우에는 마케팅 금액이 이를 훨씬 넘어선다. 마음먹는다면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을 쓰는 경우도 발생한다는 전언이다. 이렇게 '통 큰 투자'로 일단 차트 상위권 궤도에 올려놓으면, 알아서 '스타 마케팅'이 되는 경우도 있다.
잡담 최근 1, 2년 새 다시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음원 사재기가 시작됐다는 관계자들의 말도 있다. "SNS 마케팅으로 포장된 불법 사재기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설이 있다"는 전언. 또 다른 관계자는 "이상한 추이가 있다면 그걸 이해하려 하면 안 된다. SNS 마케팅으로 포장한 사재기가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215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