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 할 때부터 휴학 한번은 해야겠다 생각했다가 이번에 하게됐는데 엄마가 통제 심하고 완전 극성이라 말하면 반대할거 뻔해서(나말고 혈육한테도 그랬음)난리날거 아는데 그냥 저지르고 말했거든 원래부터 휴학 한번은 할 생각이었다, 내 친구들도 다 휴학했다, 자격증도 따고 알바도 하고 하고싶은 것들 좀 하겠다 했는데 진짜 세상이 무너진 것마냥 1년 쉬는게 얼마나 큰 일인데 그걸 왜 너 혼자 결정하냐, 말하면 엄마가 반대했겠냐 이러길래 아니 요즘은 휴학 안하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내가 몇년을 시달렸는데 솔직히 내가 다 말했어도 허락 안 해줬을 거잖아 이러니까 에휴 니 알아서 해라 이러더니 그 뒤로 나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내 잘못일까
잡담 ㅍㅁ인데 휴학때문에 엄마랑 싸웠거든 내가 잘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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