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그 여배우 얘기 하면서 거기 가족들이 다 기생충마냥 붙어서 아주 딸 골수까지 빨아먹는다고 얘기해줌 아빠고 남혈육이고 그런 거머리가 없다고 그래서 그 여배우가 좀 구설수도 있고 사고도 좀 치고 그랬는데 예전에 들었던 그 기억 때문에 그냥 짠하더라고 지금이야 나이 먹었지만 그 땐 한창 좋을 나이였는데 안쓰러웠음
잡담 예전에 알바하던 곳 사장님 남편 조카가 유명한 여배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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