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뉴진스 팬도 아니고 호감정도였는데 흘러가는거 보고 무력감도 느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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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조회 수 311
왜냐면 개개인은 쳐맞으면 버틸수 없겠다 싶고 조롱하는거 보고 이게 현실인가 싶었어
근데 민희진이 집팔아가면서 소송 방어하고 기자회견으로 입장 끊임없이 밝히면서 버티다가 승소한거 보고
뭔가 감동적이더라
민이 선례를 만들려고 악착같이 버텼다는것도..
기개에 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