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대포 찍음, 사진 찍는거 재밌음
- 근데 스케 올출 안할거고 팬싸도 안갈거임
- 가끔 스케 갈 수 있는 날만 찍는거라서 바디값만큼 뽕뽑을 수 있을지 모르겠음
- 렌즈까지 사기엔 출혈이 커서 바디 사더라도 렌즈는 빌려야 됨 (렌즈 빌리는 값 따로 듦) 어차피 빌리는거 지금처럼 계속 바디+렌즈 같이 빌리는게 더 나으려나싶긴 함
- 대포 찍는거 너무 재밌긴 한데 몰찍 힘들어서 스트레스 받음. 몰찍 계속해야됨 + 대포는 멀리서 찍으면 안되서 앞열 좋은 자리 얻으려고 대리비나 티켓플미비 줘야됨 -> 이 일련의 과정이 피곤해서 기빨리는데 바디사면 뽕뽑을때까지 무리해서 다닐 것 같아서 마음에 걸림
울26 고민하는 이유
- 울23이 이미 있긴 함
- 근데 용량 부족 + 오래됨 이슈로 카메라가 베스트컨디션이 아님, 새 폰 사면 깨끗한 카메라에 용량 널널하게 사용 가능
- 울트라 영상 잘 나와서 좋음. 근데 영상 찍는거 재미없음 (어차피 다른 덬들이 같은 포인트의 영상 다 올려줌) 사진은 순간포착하는 재미가 있는데 영상은 거기서 거기인 느낌?
- 그래도 울트라로 찍는건 시큐가 안잡아서 좋음. 몰찍 스트레스 안받아도 됨. 줌도 잘 되니까 콘서트 갈 때마다 자리집착 안해도 됨
- 사면 좋기야 한데 가격 올라서 너무 비싼 것 같긴 함
둘 중에 하나만 살 수 있는데 너무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