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붕이 일일이자만 840만원이라고 생각하니 내가 민희진이면 농담으로라도 256억 포기한다는 말 못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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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조회 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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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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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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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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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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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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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후궁도 백퍼 있엇을 거 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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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이모 왔는데 먼 친척이 베트남여자 사와서 국결했는데 애낳고 도망쳣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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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인조가 개인적으로 보면 더 쓰레기지만 세조가 더 싫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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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때 여흥민씨가 해먹은 재산이 전체 조선 예산의 1/7이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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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멤버팬들 조롱한 게 진짜 학창시절 일진들 보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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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이 전화 걸어서 김구 살린 일화 있는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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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된 두쫀쿠 먹으면 안되겠지..?
-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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